블록체인 브랜드, 기업이 소유하는 것이 아닌 개인이 소유한다

오늘의 새로운 기술, 글로벌화, 시장 자유화로 인해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 눈에 보이지 않는 블록체인 은 누군가에게는 ‘거품’ 일지 모르나, 4차 혁명 ‘블록체인’ 의 본질을 이해하고 적응하는 자는 새로운 기회가 온 것이다.

ANYTIME / ANYWHERE / WHATEVER

블록체인 인플리움 (INFLEUM)
BlockChain INFLEUM

블록체인 그리고 인플리움

블록체인이 가져올 변화는 상상 초월이다.

엘솔컴퍼니의 ‘인플리움’ 은 개인이 갖고 있는 ‘아이디어’ 를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솔루션과 인프라를 제공한다.
 또, 공정한 보상이 분배 되도록 Reverse ICO 플랫폼 구조를 만들었다.

기회적 비용을 최소화 시키고, 일련의 과정을 3개월로 단축시켜 개인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을 유연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곧 100일 이내에 신규 비지니스 런칭이 가능한 것이 바로 ‘인플리움’ 의 가장 큰 특징이다.

하지만 여기에서도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다. 최근 무분별한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ICO 에 따른 피해 발생이 생겨나고 있다. 규제가 되지 않은 상태이기에 적절한 가이드라인이나 제도 정비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인플리움 (INFLEUM)
인플리움 (INFLEUM) – http://infleum.io

인플리움 기술

인플리움의 기술력은 이미 검증 받은 상태로 BlockChain-ICO 기반 테크니컬 크리에이터 플랫폼 ‘아도스’ 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었다.

지난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스페인에서 진행된 ‘퓨처라마 블록체인 혁신 써밋’ 에 참가하여 토큰 이코노미 구현을 위한 요소 기술에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작년 6월 가상화폐 Aribitrage Trading Solution 개발을 시작으로, 12월 ERC20 Token “ADAM” 개발, 올해 3월에는 블록체인 기반 IoT 기기인증을 특허 출원 중에 있으며, 5월에는 ADOS Coin 개발 (PoW 합의 알고리즘) 및 Dapp Game 을 개발 진행 중에 있다.

 인플리움은 단순 아이디어 백서 공개로 기부금(투자금) 을 모으는 기준 ICO 방식이 아닌, 이미 시장에서 상용화된 ‘실존하는 플랫폼’ 을 가진 엘솔컴퍼니의 Reverse ICO 로서 아도스의 블록체인 기술력과 만나 신뢰성을 갖췄다.

인플리움, 엘솔컴퍼니

엘솔컴퍼니는 상반기 매출 100억 달성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민간기업 최초로 숭실대와 스타트업 지원 MOU 체결이 된 상태이다.

 청년기업 엘솔컴퍼니 CEO 는 인터넷과 블로그 마케팅에서 브랜드 기업으로 변신하는 데 성공했다.

엘솔컴퍼니 최준호 대표
엘솔컴퍼니 최준호 대표

 이렇게 엘솔컴퍼니 는 개인 참여형 플랫폼 인플리움 을 통하여 ‘개인이 자유롭게 참여하고, 모두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산업과, 역할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생성되어 있던 각 경계를 허물고 나아가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구조를 실현하고자 한다.

[인플리움 사이트 및 백서공개]
https://infleum.io
인플리움 텔레그램(국내) 블록체인
https://t.me/infleum_official_KR
인플리움 텔레그램(글로벌) 블록체인
https://t.me/infleum_official_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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