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솔셰르 그는 누구 인가

앞전 블로그에 연재했던 무리뉴 감독이 경질 되고 난후 솔셰르 감독이
임시직을 맡게 되어 지금 맨유는 예전과 똑같은지 아니면
변화가 있었는지 호기심이 생겨 이 글을 연재 하게 되었다.

1. 솔셰르 감독 선수 시절 정보

솔셰르 선수
출처: inven

출생: 1973년 2월 26일 (45세)
국적: 노르웨이 파일:노르웨이 국기.png
신체: 키 177cm
직업: 축구선수(공격수[2] / 은퇴), 축구감독

선수
클라우센겐 FK(1989~1994)
몰데 FK(1994~199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996~2007)

감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2008~2011 / 리저브)
몰데 FK(2011~2014)
카디프 시티(2014)
클라우센겐 FK(2014~2015 / 유스)
몰데 FK(201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2018~2019)
국가대표: 67경기 23골(노르웨이 / 1995~2007)

별명은 ‘동안의 암살자’.
(그만큼 현재 나이가 45세 인데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다)
슈퍼서브라는 별명을 가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등 번호인 20번에 이름인 ‘Ole’를 붙여서 ’20LEGEND’로 불리기도 한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노르웨이인이란 소리도
들을 정도로 명성을 날린 축구선수이다.

실력도 뛰어났지만 인격적으로도 훌륭한 선수로 동료와 팬들 사이에서
정평이 났으며 팀에 대한 헌신도 매우 뛰어나서 현역일 때는 물론이고
은퇴한 지금도 팬들에게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오죽하면 구단에서 팬클럽에게 올드 트래포드에 공식적으로 걸 수 있는
현수막 수량을 2개로 지정했는데
그중 하나가 솔셰르의 응원 현수막일 정도다

2. 솔셰르 감독 선수 시절 특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그는 출장수와 출장시간을 감안했을때
정말로 적은 기회가 주어진 셈인데 그걸 용하게 100번을 넘게 성공시켰다.

그가 기록한 골 중에서 쉬운것은 정말로 손꼽힐 정도로,
다른 월클 공격수들이 놓친다고 해도 전혀 욕먹지 않을 찬스들이다.
왼발 오른발 양발이 자유자재로 강하고 정확하게 깔아차는것에 능했다.
발목의 힘과 임팩트 타이밍이 좋지 않고서는 이런 슛을 차기가 여간 쉽지가 않다.

하이라이트를 보면 허리를 펴고 슛을 날리는데, 공이 뜨지 않는다.
이런 자세에서 나오는 슛은 보통 매우 뜨는게 정상이고 간신히 낮게
찬다고 해도 힘과 정확도 둘 다 떨어지는데

솔셰르의 슛들은 그가 의도하는 곳에 쏜살같이 빨려 들어간다.
신기에 가까울 정도. 분명히 폼은 숏패스인데 위력은 강슛이니,
예상치 못한 궤적에 당황하는 골키퍼의 표정이 일품.

이렇기 떄문에 짧은 출장시간에 골 기록이 많은 이유이다.

PES2019 에 레전드로 나오게 된다면 킥파워,골결정력 스텟이 90이상 나올거 같고
특수능력 에는 슈퍼조커,라이징슛이 달릴거 같다.

유사한 선수로는 포지션이 다르지만 메르텡과 유사하다
일단 작은 체격 의 장점인 속도,순발력이 좋고
슈퍼조커 특능이 달려서 후반에 확실히 공격 포인트를 높혀 준다.

다만 고질적인 무릎 부상으로 장시간 플레이를 소화할 수 없어
후반에 교체 투입되는 일이 많았는데,

그러고도 시원하게 골을 잘만 넣었다 만약 솔셰르가 유리몸이 아니었더라면
대체 얼만큼 골을 넣었을까 하는 것은 호사가들의 화젯거리.

11분에 4골이니 인저리 타임 포함해서 한경기 95분이라 한다면
8.53 * 4 * 38이므로 시즌의 모든 경기를 풀타임으로 뛴다면
1296골을 넣을 수 있다! 기적의 골 결정력!

혹자는 마이클 오언의 전성기와 비교하기도 하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인터뷰에 의하면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솔셰르와
흡사한 스타일의 선수라고.

다만 최전방 공격수뿐 아니라 측면 공격수로서도 뛰어난 플레이를 보였으며
기본기가 좀 약한 에르난데스와는 달리 기본기도 잘 갖춰진 선수다 라고 전해진다.

3. 현재 감독 평가

[출처: 중앙일보] ‘맨유 데뷔전 5-1 대승’ 솔샤르, 감독으로도 ‘수퍼서브’

위 기사 출처에 따르면

‘맨유 데뷔전 5-1 대승’ 솔샤르, 감독으로도 ‘수퍼서브’ 라는 기사를 볼 수 있다.
맨유는 23일 웨일스 카디프의 카디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에서 카디프시티를 5-1로 대파했다.

에피소드로 솔샤르 임시 감독은 기강이 해이해진 맨유 선수단에 경고했다.
‘명장’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처럼 헤어드라이어를 꺼낼
수도 있다고 선언했다.  퍼거슨 감독은 선수 면전에 머리가
휘날리도록 호통치면서 ‘헤어 드라이어’라 불렸다.

정신 차린 맨유 선수들은 올 시즌 처음으로 5골을 터르리면서 대승을 거뒀다.
슈팅을 17개나 때렸고 볼점유율도 70%가 넘었다.
6위 맨유(8승5무5패·승점29)는 5위 아스널을 승점 8점차로 추격했다.

이대로만 가면 좋은 성적에 좋은 평가를 받겠지만 앞으로 경기를
어떻게 풀어 나갈지 미지수다 이유는 이미 조세 무링요 전 감독 체제에서
4억 1천만 파운드(현재 환율 약 5835억원) 가까이를 선수 영입에 들인 까닭에
맨유 수뇌부가 올 시즌 종료 때까지 거액의
이적료 지출을 꺼린다는 기사가 나왔다.
이말이 사실이면 솔셰르는 현재 가진 스쿼드로 이번시즌을 준비해야 한다.

참고 사이트
https://namu.wiki/w/%EC%98%AC%EB%A0%88%20%EA%B5%B0%EB%82%98%EB%A5%B4%20%EC%86%94%EC%83%A4%EB%A5%B4
https://news.joins.com/article/2323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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