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되면 기회가 될 블록체인 플랫폼 인플리움

지난날부터 착수해 이제까지 여러 장은 지속해서 변환을 하고 있습니다.
4차 혁명인 “블록체인”의 근본을 깨닫고 “인플리움”에 동화되는 자는 신선한 시기가 올 것입니다.

이전 우리들은 형식적인 약정을 통해 상당한 약조가 이행됐고 못마땅한 약조도 흔 하였습니다.

블록체인 인플리움은 아무나 개입가능하고 개인의 영감이나 행위로부터 이득을 만들 수 있고, 기존 시스템보다는 유연하고 모든 경로들은 정당하고 깨끗한 거래시스템을 기준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후에 인플리움이 가져올 변천은 인터넷이 가져온 전변보다 더 큰 여파를 행사할 것입니다.

이러한 변천은 이후에 개인 사용인들이 만드는 자료와 활동력의 가치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로 인플루언서(Influencer)의 SNS, 인스타그램(Instagram), 페이스북(Facebook) 등과 같은 행동이 온통 토큰(Token)에 의해 가치로 바뀌어 실질적인 보상을 받게 되는것 입니다.
또한 선전주와의 약정에 대한 경과들을 블록체인(Block Chain)의 깨끗한 기록으로써 모두에게 양질의 자료로 보급되게 됩니다.

블록체인 미래 인플리움 플랫폼

지난 글로벌 리서치의 분석자료에 따르면 기업 창업 이다음 3~5년차인 위기단계엔 겨우 40%만이 살아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엘솔컴퍼니는 이러한 난점을 찾아내고 타개하여 개인들에 의한 브랜드가 번영할 수 있도록 멘토(Mentor)로써 여러 해법과 브랜드 퍼블리싱 플랫폼 “인플리움”을 제공하려합니다.

인플리움은 기회비용을 최소화 시키고 3개월 내에 신규 비즈니스 런칭이 가능하게하여 당장에 이익이 창조될 수 있도록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마케팅을 손수 선정하며, 스마트 컨트렉트를 여러가지의 맞춤된 방식으로 진척할 수 있고 이는 인플리움의 최고 큰 특성입니다.

기존 플랫폼을 벗어나, 시간 단축과 당장에 이익을 만들 수 있는 인플리움은 다수의 사람들이 이목을 가질만한 수준 높은 콘텐츠로 이후 인플리움은 여러분의 브랜드를 달성 시키는 이유가 될 것입니다.

모든이들에게 각광받고 기억될 인플리움은 9월 3일부터 프라이빗 세일을 진행하였습니다.

인플리움은 블록체인(Block Chain) 기반 테크니컬 크리에이터 플랫폼 “아도스”와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맺어 벌써 기술력을 증명 받은 상태입니다.

요즘 스페인에서 진척된 “퓨처라마 블록체인 혁신 써밋”에 참여하는 등 활동적 동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가상화폐 Arbitrage trading Solution 발명을 출발로 ADAM 발명 특허, 블록체인 기반 IoT 기기인증 특허를 진척하고 ADOS Coin과 Dapp을 발명 진척중에 있습니다.

인플리움은 단일 아이디어 백서 개방으로 ICO되는 방법이 아닌, 일상화된 실존 플랫폼을 가진 엘솔컴퍼니의 Reverse ICO로서 아도스의 기술력과 만나 신빙성을 갖추었습니다.

전반기 매출 100억을 달성한 청년기업 엘솔컴퍼니는 브랜드 기업으로의 변용을 성공적으로 하였습니다.

엘솔컴퍼니의 CEO는 자유자재의 개입속에서 모두가 이익을 얻을수 있고 여러 부문에 걸쳐 생겨난 각 경계를 허물어트려 정당하고 깨끗한 거래기구를 이행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활동에 따른 가치화를 만들 블록체인 플랫폼 인플리움

이전부터 착수해 현재까지 여러 장은 연속해서 변환을 하고 있습니다.
4차 혁명인 “블록체인”의 존재를 납득하고 “인플리움”에 동화되는 자는 신선한 시기가 올 것입니다.

왕년 우리들은 형식적인 약정을 통해 무수한 약정이 실현됐고 마땅치 않은 약조도 흔 하였습니다.

블록체인 인플리움은 아무나 참가가능하고 개인의 고안이나 행위로부터 이득을 만들 수 있다.
또한 기존 구조보다는 유연하고 모든 수순들은 공정하고 깨끗한 거래조직을 기준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후에 인플리움이 가져올 전변은 인터넷이 가져온 전변보다 더 큰 여파를 행사할 것입니다.

이러한 변천은 미래에 개인 이용자들이 만드는 자료와 활동력의 가치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로 인플루언서(Influencer)의 SNS, 인스타그램(Instagram), 페이스북(Facebook) 등과 같은 행동이 다 토큰(Token)에 의해 가치로 바뀌어 실질적인 보상을 받게 되는것 입니다. 또한 선전주와의 약조에 대한 경과들을 블록체인(Block Chain)의 깨끗한 기록으로써 모두에게 양질의 자료로 이바지되게 됩니다.

블록체인 플랫폼의 미래 성장을 도울 인플리움

지난 글로벌 리서치의 분석자료에 따르면 기업 창업 향후 3~5년차인 위기단계엔 겨우 40%만이 남아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엘솔컴퍼니는 이러한 난점을 찾아내고 처리하여 개인들에 의한 브랜드가 번성할 수 있도록 멘토(Mentor)로써 여러 해법과 브랜드 퍼블리싱 플랫폼 “인플리움”을 제공하려합니다.

인플리움은 기회비용을 최소화 시키고 3개월 내에 신규 비즈니스 런칭이 가능하게하여 당장에 이득이 창조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마케팅을 손수 선발하며, 스마트 컨트렉트를 여러가지의 맞춤된 방식으로 진척할 수 있고 이는 인플리움의 최고 큰 특성입니다.

기존 플랫폼을 벗어나, 시간 단축과 당장에 이득을 만들 수 있는 인플리움은 수 많은 사람들이 이목을 가질만한 수준 높은 콘텐츠로 이후 인플리움은 여러분의 브랜드를 성취 시키는 원인이 될 것입니다.

모든이들에게 촉목받고 기억될 인플리움은 9월 3일부터 프라이빗 세일을 진행하였습니다.

인플리움은 블록체인(Block Chain) 기반 테크니컬 크리에이터 플랫폼 “아도스”와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맺어 미리 기술력을 확인 받은 상태입니다.

근래 스페인에서 진척된 “퓨처라마 블록체인 혁신 써밋”에 개입하는 등 활동적 동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가상화폐 Arbitrage trading Solution 발명을 착수로 ADAM 발명 특허, 블록체인 기반 IoT 기기인증 특허를 진척하고 ADOS Coin과 Dapp을 발명 진척중에 있습니다.

인플리움은 간단 아이디어 백서 개방으로 ICO되는 형식이 아닌, 일상화된 실존 플랫폼을 가진 엘솔컴퍼니의 Reverse ICO로서 아도스의 기술력과 만나 신용성을 갖추었습니다.

전반기 매출 100억을 달성한 청년기업 엘솔컴퍼니는 브랜드 기업으로의 변모를 성공적으로 하였습니다.

엘솔컴퍼니의 CEO는 자유자재의 참가속에서 모두가 이득을 얻을수 있고 여러 방면에 걸쳐 발생된 각 경계를 허물어트려 정당하고 깨끗한 거래조직을 이행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밀란의 악동 나잉골란 에 대해 알아보자

나잉골란 선수 의 활약으로 2017-18시즌 팀 역사상 최초로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
진출에 성공 시켰으며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정상급 미드필더로 인정받는
선수로 인터밀란으로 이적 한 후
더 기대가 되는 선수였는데 이번 시즌에선 도통 얼굴 보기가 힘들다

그리고 최근에는 인터밀란에서 방출을 고려 한다고 하니 그에 대해 알고
싶어 연재 하게 되었다.

1. 나잉골란 선수정보

생년월일: 1988년 5월 4일 (30세)
국적: 벨기에 국기
출신지: 안트베르펜
포지션: 미드필더
신체조건: 176cm/65kg

유스팀
베이르스홋 AC (2000~2005)
피아첸차 칼초 (2005~2007)

소속팀
피아첸차 칼초 (2006~2010)
칼리아리 칼초(임대) (2010)
칼리아리 칼초(2010~2014)
AS 로마(임대)(2014)[2]
AS 로마 (2014~2018)[3]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2018~ )

국가대표
30경기, 6골

2. 나잉골란 선수 특징

아르투로 비달을 연상시키는 전천후 박스-투-박스 미드필더.
실제로 위닝 시리즈(PES2017,PES2018,PES2019)에 보면
육각형 스텟 모양이 비슷하게(만능형) 설정 되어 있다.

세리에A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엄청난 활동량과 파이팅, 단단한 체격을
바탕으로한 저돌적인 플레이와 강력하고 정확한 태클이 최고의 장기이다.
이를 바탕으로한 중원 장악능력은 세리에A에서 최고로 손꼽히고있다.

또한 강력한 킥력을 바탕으로한 과감한 중거리슛 능력 또한 가지고 있다.
예를 들자면 유로 2016 스웨덴 전에서 보여준 빨랫줄 중거리 결승골 같은.
AS로마 이적 이후에는 테크닉도 성장하여 수준급 볼키핑 능력과
패스도 갖추고 있다.

16/17 시즌에는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서 패스, 슛팅 등 다양한
공격적 능력을 선보이며
스스로가 만능형 미드필더임을 확연히 보여주었다.

단점으론 플레이 스타일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기본적으로 경기 중 항상
업 되어있는 상당히 거친 유형의 선수라 트러블에 자주 휘말리고,
기본적인 태클의 정확도가 높은 편이긴 하지만 불필요할 정도로 자주 태클을 시도하는 터라 상대 선수에게 위험한 태클을 할때가 종종 있다.

또한 워낙 중원에서 훗날 생각안하고 미친듯이 뛰어다니는 스타일이라
로테이션으로 체력관리가 되지 않는다.

이건 번외적이지만 잦은 흡연과 음주로 인해 훈련도 지각하고 있다고 한다.
축구 경기자체가 워낙에 체력이 많이 요구 되는데 (풀타임 기준 90분)
흡연을 한다는 것은 자기관리에 미흡 할 수 밖에 없다.

3. 나잉골란 PES2019 구현 스텟

아래 사진은 주먹선수 (일명:보라색) 나잉골란 을 캡처 했다.

PESDB2019
출처:PESDB2019

주요 스텟을 보면 땅볼패스,균형조절,체력이 80대 후반이 넘는다
탑클레스 대열에 들어 선다고 볼수 있다
(사실 이번작은 이정도 스텟이 안되면 후보군으로 밀리기 쉽상이다.)
볼 컨트롤, 수비센스,킥파워가 80 중반대 수치 이다.

해석 해보면 이 선수는 중앙 미드필더에 있어서 만능형인 선수 인데다가
주요 특징은 수비능력이 좋다는 것이다.

특히 특수 능력에는 체이싱과,인터셉트,고난도 걷어내기 가 있는데
센터백 수비수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 특성도 보유 하고 있어 중앙에
패스 길목 차단이나 볼경합시 유리하다고 볼수 있다.

비달,깡테,바리우스 와 비슷 한 성향 의 선수라 보면 된다. 이런 능력이 좋을수록
공격 하는 입장에선 위축 될 수 밖에 없다. 그런 의식이 심해질수록
그쪽 방향으로 볼을 패스 하지 않게 된다.

아쉬운점은 속도가 탑 클래스 미드필더 들에 비해 조금 낮고
미드필드의 주요 특성인 원터치 패스가 없어서 아쉽다.

4. 현재 퇴출 위기에 있는 나잉골란

나잉골란은 지난 7월 3,800만 유로(약 490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면서
AS로마를 떠나 인터밀란에 입성했지만
잔 부상에 시달린 탓에 제 기량을 유지하지 못했다.

분명 경기력 자체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닌데 나잉골란이
있을때와 없을때 승률 차이가 엄청나게 크다.
13R 기준으로 무려 63.3%나 차이가 난다.

하지만 바르셀로나, 유벤투스와 같은 중요한 경기마다 부상으로
얼굴조차 비추지 못해서
지는 경기마다 고의로 빠지는게 아니냐는 평도 받고 있다.

이번 월드컵때도 마르티네스 감독과의 불화로 나잉골란 선수는 출전 하지 못했다
감독은 전술적 이유로 기용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의구심이 든다.
그로 인해 11월달 벨기에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과연 먹튀(?) 선수 인가 단지 운이 나쁜 경우인가?

참고사이트
https://namu.wiki/w/%EB%9D%BC%EC%9E%90%20%EB%82%98%EC%9E%89%EA%B3%A8%EB%9E%80
https://www.goal.com/kr/%EB%89%B4%EC%8A%A4/%EB%82%98%EC%9E%89%EA%B3%A8%EB%9E%80-%EB%B2%A8%EA%B8%B0%EC%97%90-%EB%8C%80%ED%91%9C%ED%8C%80-%EC%9D%80%ED%87%B4-%EB%B2%88%EB%B3%B5-%EC%95%88-%ED%95%B4/wwimhyrrkj1410occmr4kkkic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139&aid=0002101866

변화하는 블록체인 장의 선두주자 인플리움

예전부터 착수해 현재까지 여러 장은 잇따라서 변이를 하고 있습니다.
4차 혁명인 “블록체인”의 근본을 납득하고 “인플리움”에 순응하는 자는 참신한 호기가 올 것입니다.

이전 우리들은 형식적인 약정을 통해 다수의 약정이 이행됐고 마땅치 않은 약조도 흔 하였습니다.

블록체인 인플리움은 아무나 개입가능하고 개인의 창안이나 행위로부터 이득을 만들 수 있다.
또한 기존 기구보다는 유연하고 모든 경과들은 공정하고 깨끗한 거래시스템을 목적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후에 인플리움이 가져올 전변은 인터넷이 가져온 전변보다 더 큰 여파를 행사할 것입니다.

이러한 변천은 미래에 개인 사용인들이 만드는 자료와 활동력의 가치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로 인플루언서(Influencer)의 SNS, 인스타그램(Instagram), 페이스북(Facebook) 등과 같은 행위가 다 토큰(Token)에 의해 가치로 바뀌어 실질적인 보상을 받게 되는것 입니다.

또한 선전주와의 약조에 대한 경로들을 블록체인(Block Chain)의 깨끗한 기록으로써 모두에게 양질의 자료로 보급되게 됩니다.

인플리움 블록체인 기반으로 기업의 기반을 다져 번성을 돕다

지난 글로벌 리서치의 분석자료에 따르면 기업 창업 이다음 3~5년차인 위기단계엔 겨우 40%만이 존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엘솔컴퍼니는 이러한 난점을 찾아내고 처리하여 개인들에 의한 브랜드가 번영할 수 있도록 멘토(Mentor)로써 여러가지의 해답과 브랜드 퍼블리싱 플랫폼 “인플리움”을 제공하려합니다.

인플리움은 기회비용을 최소화 시키고 3개월 내에 신규 비즈니스 런칭이 가능하게하여 당장에 이득이 창조될 수 있도록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마케팅을 손수 택하며, 스마트 컨트렉트를 여러가지의 맞춤된 방식으로 진척할 수 있고 이는 인플리움의 매우 큰 특색입니다.

기존 플랫폼을 벗어나, 시간 단축과 당장에 이득을 만들 수 있는 인플리움은 다수의 사람들이 구미를 가질만한 수준 높은 콘텐츠로 이다음 인플리움은 여러분의 브랜드를 성취 시키는 이유가 될 것입니다.

모든이들에게 주시받고 기억될 인플리움은 9월 3일부터 프라이빗 세일을 진행하였습니다.

인플리움은 블록체인(Block Chain) 기반 테크니컬 크리에이터 플랫폼 “아도스”와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맺어 벌써 기술력을 확인 받은 상태입니다.

근래 스페인에서 진척된 “퓨처라마 블록체인 혁신 써밋”에 참여하는 등 활동적 행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가상화폐 Arbitrage trading Solution 발명을 착수로 ADAM 발명 특허, 블록체인 기반 IoT 기기인증 특허를 진척하고 ADOS Coin과 Dapp을 발명 진척중에 있습니다.

인플리움은 간단 아이디어 백서 개방으로 ICO되는 방법이 아닌, 일상화된 실존 플랫폼을 가진 엘솔컴퍼니의 Reverse ICO로서 아도스의 기술력과 만나 신빙성을 갖추었습니다.

전반기 매출 100억을 달성한 청년기업 엘솔컴퍼니는 브랜드 기업으로의 변용을 성공적으로 하였습니다.

엘솔컴퍼니의 CEO는 자유자재의 참가속에서 모두가 이득을 얻을수 있고 여러 부문에 걸쳐 발생된 각 경계를 무너뜨려 공평하고 깨끗한 거래시스템을 이뤄내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맨유 솔셰르 그는 누구 인가

앞전 블로그에 연재했던 무리뉴 감독이 경질 되고 난후 솔셰르 감독이
임시직을 맡게 되어 지금 맨유는 예전과 똑같은지 아니면
변화가 있었는지 호기심이 생겨 이 글을 연재 하게 되었다.

1. 솔셰르 감독 선수 시절 정보

솔셰르 선수
출처: inven

출생: 1973년 2월 26일 (45세)
국적: 노르웨이 파일:노르웨이 국기.png
신체: 키 177cm
직업: 축구선수(공격수[2] / 은퇴), 축구감독

선수
클라우센겐 FK(1989~1994)
몰데 FK(1994~199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996~2007)

감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2008~2011 / 리저브)
몰데 FK(2011~2014)
카디프 시티(2014)
클라우센겐 FK(2014~2015 / 유스)
몰데 FK(201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2018~2019)
국가대표: 67경기 23골(노르웨이 / 1995~2007)

별명은 ‘동안의 암살자’.
(그만큼 현재 나이가 45세 인데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다)
슈퍼서브라는 별명을 가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등 번호인 20번에 이름인 ‘Ole’를 붙여서 ’20LEGEND’로 불리기도 한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노르웨이인이란 소리도
들을 정도로 명성을 날린 축구선수이다.

실력도 뛰어났지만 인격적으로도 훌륭한 선수로 동료와 팬들 사이에서
정평이 났으며 팀에 대한 헌신도 매우 뛰어나서 현역일 때는 물론이고
은퇴한 지금도 팬들에게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오죽하면 구단에서 팬클럽에게 올드 트래포드에 공식적으로 걸 수 있는
현수막 수량을 2개로 지정했는데
그중 하나가 솔셰르의 응원 현수막일 정도다

2. 솔셰르 감독 선수 시절 특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그는 출장수와 출장시간을 감안했을때
정말로 적은 기회가 주어진 셈인데 그걸 용하게 100번을 넘게 성공시켰다.

그가 기록한 골 중에서 쉬운것은 정말로 손꼽힐 정도로,
다른 월클 공격수들이 놓친다고 해도 전혀 욕먹지 않을 찬스들이다.
왼발 오른발 양발이 자유자재로 강하고 정확하게 깔아차는것에 능했다.
발목의 힘과 임팩트 타이밍이 좋지 않고서는 이런 슛을 차기가 여간 쉽지가 않다.

하이라이트를 보면 허리를 펴고 슛을 날리는데, 공이 뜨지 않는다.
이런 자세에서 나오는 슛은 보통 매우 뜨는게 정상이고 간신히 낮게
찬다고 해도 힘과 정확도 둘 다 떨어지는데

솔셰르의 슛들은 그가 의도하는 곳에 쏜살같이 빨려 들어간다.
신기에 가까울 정도. 분명히 폼은 숏패스인데 위력은 강슛이니,
예상치 못한 궤적에 당황하는 골키퍼의 표정이 일품.

이렇기 떄문에 짧은 출장시간에 골 기록이 많은 이유이다.

PES2019 에 레전드로 나오게 된다면 킥파워,골결정력 스텟이 90이상 나올거 같고
특수능력 에는 슈퍼조커,라이징슛이 달릴거 같다.

유사한 선수로는 포지션이 다르지만 메르텡과 유사하다
일단 작은 체격 의 장점인 속도,순발력이 좋고
슈퍼조커 특능이 달려서 후반에 확실히 공격 포인트를 높혀 준다.

다만 고질적인 무릎 부상으로 장시간 플레이를 소화할 수 없어
후반에 교체 투입되는 일이 많았는데,

그러고도 시원하게 골을 잘만 넣었다 만약 솔셰르가 유리몸이 아니었더라면
대체 얼만큼 골을 넣었을까 하는 것은 호사가들의 화젯거리.

11분에 4골이니 인저리 타임 포함해서 한경기 95분이라 한다면
8.53 * 4 * 38이므로 시즌의 모든 경기를 풀타임으로 뛴다면
1296골을 넣을 수 있다! 기적의 골 결정력!

혹자는 마이클 오언의 전성기와 비교하기도 하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인터뷰에 의하면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솔셰르와
흡사한 스타일의 선수라고.

다만 최전방 공격수뿐 아니라 측면 공격수로서도 뛰어난 플레이를 보였으며
기본기가 좀 약한 에르난데스와는 달리 기본기도 잘 갖춰진 선수다 라고 전해진다.

3. 현재 감독 평가

[출처: 중앙일보] ‘맨유 데뷔전 5-1 대승’ 솔샤르, 감독으로도 ‘수퍼서브’

위 기사 출처에 따르면

‘맨유 데뷔전 5-1 대승’ 솔샤르, 감독으로도 ‘수퍼서브’ 라는 기사를 볼 수 있다.
맨유는 23일 웨일스 카디프의 카디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에서 카디프시티를 5-1로 대파했다.

에피소드로 솔샤르 임시 감독은 기강이 해이해진 맨유 선수단에 경고했다.
‘명장’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처럼 헤어드라이어를 꺼낼
수도 있다고 선언했다.  퍼거슨 감독은 선수 면전에 머리가
휘날리도록 호통치면서 ‘헤어 드라이어’라 불렸다.

정신 차린 맨유 선수들은 올 시즌 처음으로 5골을 터르리면서 대승을 거뒀다.
슈팅을 17개나 때렸고 볼점유율도 70%가 넘었다.
6위 맨유(8승5무5패·승점29)는 5위 아스널을 승점 8점차로 추격했다.

이대로만 가면 좋은 성적에 좋은 평가를 받겠지만 앞으로 경기를
어떻게 풀어 나갈지 미지수다 이유는 이미 조세 무링요 전 감독 체제에서
4억 1천만 파운드(현재 환율 약 5835억원) 가까이를 선수 영입에 들인 까닭에
맨유 수뇌부가 올 시즌 종료 때까지 거액의
이적료 지출을 꺼린다는 기사가 나왔다.
이말이 사실이면 솔셰르는 현재 가진 스쿼드로 이번시즌을 준비해야 한다.

참고 사이트
https://namu.wiki/w/%EC%98%AC%EB%A0%88%20%EA%B5%B0%EB%82%98%EB%A5%B4%20%EC%86%94%EC%83%A4%EB%A5%B4
https://news.joins.com/article/23231730

주목선수 지예흐 를 소개 합니다.

연재 하는 이유
PES2019 첫주 주목선수로 지예흐 라는 선수가 나왔다 종결 스텟
종합능력치(오버롤) 96 말도 안된다.

이유는 듣도 보도 못한 (필자 기준!!) 선수가 어떻게 이렇게 높은 수치가
나왔을가 불과 1년 만에 내가 모르는 월클급 축구 선수가 존재
했던 것인가 라고 속으로 생각 했다.

이번작 부터 생겨난 주목선수(일명:보라색 선수) 에 대해 간략히 설명 하자면
그 주 에 제일 잘하는 선수를 커스터마이징 해서
더 좋게 혹은 뛰어난 능력을 부각되게 만든 선수 이다.

음바페 라는 선수를 예를 들자면 10월 8일 경기에서 4골을 몰아
넣은 경기가 있었다고 하자 그럴 경우 음바페 가 주목선수가
나올 확률이 높고 나오게 되면 오버롤도 높게 나오게 된다 기존에 86인데
실제로 나올경우 98 (만랩기준) 까지 나왔다
http://www.fourfourtwo.co.kr  이 기사 참고 하면됩니다.

사설이 길었는데 지예흐라는 선수가 현재 주목선수로3번이나
나왔고 화두에 떠오르는 선수가 되어서 이렇게 연재 하게 되었다.

1. 지예흐 선수실제선수정보

지에흐
출처:지에흐

생년월일: 1993년 3월 19일 (25세)
국적: 모로코
출신지: 드론턴
신체 조건: 180cm, 67kg
포지션: 공격형 미드필더, 중앙 미드필더
등번호: 10번
주로 쓰는 발: 왼발

유스팀
리알 드론턴 (2001~2004)
ASV 드론턴 (2004~2007)
SC 헤이렌베인 (2007~2012)

소속팀
SC 헤이렌베인 (2012~2014)
FC 트벤테 (2014~2016)
AFC 아약스 (2016~ )
국가대표: 21경기

2. 지예흐 실제선수 특징

경기조율과 키패스 능력은 외질이, 드리블에 있어서는 마레즈가
연상이 되는 선수이다. 그만큼 기술적인 부분과 플레이 메이커로서 의
능력은 네덜란드리그를 넘어선 수준의 선수이다.

특히나  비슷한 포지션에서 뛰고 있는 페키르나 타디치와 맞대결을
펼쳐서 판정승을 할 정도로 빅클럽이나 빅리그를
제외하고는 최고의 플레이메이커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잘하고 있다.

단점이 있다면 위의 두 선수처럼 피지컬을 이용한 압박에 상당히 취약하다.
실제로, 맨유와의 유로파 결승전에서 이 점이 노출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저 두 부분이 마레즈나 외질을 연상하기는

하지만 절대 저 두 선수의 레벨에 근접한다고 보기는 힘들다.
빅리그로 갈시, 오히려 애매한 포지션을 차지할 위험성도 존재를 하다 보니
의외로 인기가 별로 없다.

3. PES2019 지예흐 선수 구현 스텟

3번째 지예흐 기준으로 캡쳐한 스텟이고 땅패스와 플라이 패스가 높아서
미드필더로서 중요한 스텟이 좋다 그외에 속도와 순발력은 금공 수준의
스텟이라 머 준수 하다고 볼수 있고 (못 쓸 정돈 아니란 말이다.) 

킥파워가 90가까이 되어서 시원시원하게 나간다
아래 영상을 보면 확인 할 수 있다.
특이한점은 인터셉트라는 특수 능력이 있어서 수비시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4. 지예흐 선수 플레이 소감

3번째 나온 지예흐를 얻게 되어 그나마 다행이다
(플레이 할수록 첫번째 지예흐를 못얻은 것에 대한 씁쓸함이 밀려온다)
이유는 1번째 지예흐는 오버롤이 96이나 된다
3번째는 91에 비하면 좀 떨어지긴 하지만

확실히 “에이스” 냄새가 난다. 필자는 4-2-2 를 주력으로 사용 하고 있어서
지예흐를 중앙 미드필더로 사용 하고 있는데 땅볼, 플라이 패스가
기본적으로 90 능력치가 넘기 때문에
패스는 말할것도 없고 드리블과 속도도 준수 해서
빌드업시 도움이 많이 된다.

여타 다른 선수와 차별점은 개인적으론 지능이 좋은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플레이 스타일이 찬스 메이커 라
그런지 중앙에서 공격과 수비 전환시 움직임이 좋다
그로 인해 팀 득점에 있어서 공격포인트 를 많이 얻고 있다.

특능이 인터셉트를 가지고 있어서 수비시 에도 상대 패스
길목 차단에 도움을 주고 있다.
결론적으로 PES2019 에선 미드필더 탑클레스 라고 인정된다.

아래 동영상은 지예흐가 공간이 열렸을경우 중앙슛 을 날린 영상이다.

출처:FSL Leader

참고사이트:
http://pesdb.net/pes2019/?name=Ziyech&all=1
https://namu.wiki/w/%ED%95%98%ED%82%B4%20%EC%A7%80%EC%98%88%ED%9D%90

토트넘 손흥민 선수를 소개 합니다.

글 쓰는 이유는
우리나라 선수 이면서 프리미어 리그 100호골 을 달성한 손흥민 선수
산소탱크 박지성 선수 뒤를 잇는 선수라 자랑스러워
이 글을 연재 하게 되었다.

그리고 PES2019 에선 보흥민 (주목선수)를 만들어줘서 개발사에게
심심한 고마움을 전한다.
경쟁 국가라 안 만들어 줄주 알았는데 워낙에 손흥민 선수가 흥해서 그런가? ㅎㅎ

손흥민
출처:.kstars.kr

1.손흥민 선수 정보

출생: 1992년 7월 8일 (26세) 강원도 춘천시
국적: 대한민국
취미: 독서, 게임
신체 조건: 183cm, 77kg, AB형
주로 쓰는 발: 양발 (오른발)
포지션: 윙어, 스트라이커

등번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 7번
함부르크 SV – 15번, 40번
TSV 바이어 04 레버쿠젠 – 7번
토트넘 핫스퍼 FC – 7번
유소년 클럽
동북고등학교 (2008)
함부르크 SV (2008~2010)
소속 클럽
함부르크 SV (2010~2013)
TSV 바이어 04 레버쿠젠 (2013~2015)
토트넘 핫스퍼 FC (2015~ )
국가 대표: 74경기 23골
프로 통산 득점: 101골

어린 나이에 불필요한 승패에 집착과 부담을 버리게 만들고
축구 자체를 즐기도록 가르쳤다.

인터뷰에 따르면 공을 자유자재로 다룰수 있을 때까지 패스나
여타 다른 기술을 가르치지 않았다고 한다
한국 유소년 축구 시스템은 미국과 같은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로
이어지게 되는 진학 시스템이다.

이로 인해 이 한정된 시스템에서 좋은 커리어를 지니려고 한다면
결국 눈에 보이는 성과.

즉, 타이틀을 손에 넣는 수 밖에 없다.
유소년 축구에서 타이틀을 손에 거머쥘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피지컬이고,
덕분에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 시스템은 오직 승리를 위해서
재능있는 선수들을 중심으로 팀을 구성하며,
단기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피지컬 훈련에 집착하는 경향이 강하다.

허나, 손흥민의 경우는 이 시스템 자체를 벗어나 있었기에
지금과 같은 재능을 꽃피울 수 있었다고 할 수 있다.
위 정보만 보더라도 조기 교육 시스템이 그 사람의 성장 가능성에
크게 영향을 주는걸 볼 수 있다.
손흥민 선수 뿐만아니라 특급 유망주로 유명한 이강인 선수 또한 비슷한 경우다.

2009년 U-17 월드컵때 등장해서 엄청난 활약으로 그 재능을
대중들에게 각인 시켰으며,
이에 분데스리가 1부 리그팀인 함부르크 SV가 매의 눈으로 재빨리 다시 스카우트를 해서 영입을 하였다.

2.손흥민 선수 특징

종합하면 주력이 준수하고 골결정력과 킥력도 수준급이기에 공간이
생기면 양발을 자유자재로 활용하여 주력과 중거리슛으로
골을 곧잘 넣곤 한다.

거기에 또다른 “손흥민의 장점은 단점이라고 평가받은 점을
다음 시즌에 고치고 완성된 전성기의 나이에 들어섰음에도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최근 프리미어 경기나 국가대표 평가전을 보면 단점들이
많이 개선된 점이 눈에 띄게 보인다. 특히 2018 아시안 게임 때에는
팀 밸런스를 위해  오히려 공격수보단 미드필드 포지션의 역할을 수행 했다.

단점으로 지적받은 오프 더 볼 문제는 2017-18 시즌 들어 개선이
되고 있으며 플레이를 더 간결하게 가져가는 모습들을 보인다.

동료와의 2 대 1로 측면을 허무는 모습만 자주 보였다면
2017-18 시즌 들어서는 개인 돌파 능력으로 측면을 허무는
모습도 종종 보여주고 있다.

특히 큰 문제로 지적됐던 원패턴 플레이도 발전해서 스텝 오버 후
낮은 크로스까지 장착하면서 상황에 따라 클래식 윙어와 윙 포워드의
이지선다를 통해 상대 수비수를 속일 수도 있게 되면서 골 뿐만이
아니라 어시스트까지 자주 적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기존에 지적받았던 약점들을 많이 개선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박수를 보낼 필요가 있다.

다만 아직까지 헤딩 능력은 더 개선할 필요가 있으며
상대가 걸어잠그는 전략을 들고 나올 때 본인이 어떻게 영향력을
발휘할지에 대해서는
더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3.PES2019 구현 스텟

pesdb2019 손흥민
출처:PESDB2019

금공 손흥민 기준 볼 컨트롤, 속도와 순발력 스텟은 검공 수준의 스텟이다.
그레서 돌파력 관련된 스텟이 좋다 보니
치고 달리는 플레이를 즐겨 할 수 있다. 물론 요즘 같이 좋은 선수들이
워낙에 많이 나오는 상황에선
2군 선수로 쓸수 밖에 없다 그러나 주목 선수 보흥민 일 경우엔 달라진다.

보흥민
보흥민

기본적인 종합능력치 (오버롤)이 89 나 된다. 여기서 보흥민에 대한 정보는 제외 하겠다. 필자가 없으므로;;

4.손흥민 선수 PES2019 플레이 소감

아쉽게도 보흥민 (주목선수) 선수를 얻지 못해서 디테일한 느낌을
전달 할 수 없지만 대신에
금공 손흥민 선수는 보유 하고 있어서 전달 하자면

전형적인 금공 스텟의 선수다 특기는 윙쪽에 빠른 돌파력을 보유 하고 있고
드리블이 다소 직선 달리기는 좋으나
급격히 방향전환이나 미세한 컨트롤 하기에는 힘든 부분이 있다.
슛은 무난 한 정도이다.
금공 손흥민 선수는 크게 특출 난 점은 딱히 보이지 않는다.

참고 사이트
https://namu.wiki/w/%EC%86%90%ED%9D%A5%EB%AF%BC
http://bbs.ruliweb.com/
http://pesdb.net/pes2019/?id=43063

특급 유망주 펠레그리 선수를 소개 합니다.

PES2019 에 보 “펠레그리” (주목선수) 등장 으로 많은 유저들이
그를 궁금해 한다. 이유는 초기 능력치는 84에 금공인데 반해 만랩 이 90으로
설정되어 있다 보통 선수들 만랩이 40인 것에 비하면
많이 높다 나이가 17세 유망주라 잠재력 때문에 스텟이 높은걸 감안 하더라도
만랩 스텟 오버롤이 98이나 된다.  종결에 해당 하는 스텟이다.

 그로 인해 많은 유저들이 과금 혹은 노가다로 만랩을 키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투자 하고 있다.
일본에 유명한 유튜버는 펠레그리 선수가 나오는날 바로 만랩을 달성 시키고
플레이한 영상을 올렸을 정도다.
그레서 필자도 이 선수에 대해 연재 할려고 한다.

1.  펠레그리 선수정보

국적: 이탈리아
생년월일: 2001-3-17
신장: 188cm
체중: 80kg
현소속팀: AS 모나코FC
등번호:23
포지션:공격수
전 소속팀: 제노아 CFC
경력: 제노아CFC, 제노아 CFC(Youth)

이탈리아 출신의 2001년생 스트라이커로, 굉장히 어린 나이지만 벌써부터
이태리 메시라 불리는 등 두각을 나타내며 유럽에서 굉장한
기대를 받는 유망주다.
이듬해 5월 로마와의 경기에서는 16세 72일의 나이가 득점포를 가동,
역새 세리에A 최연소 득점 3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탈리아 신문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이적료가 2,500만 유로에
달하고 여기에 500만 유로가 추가될 수 있어 총 3,000만 유로(약 400억 원)의
이적료가 지불됐다고 밝혔다. 또한 차후 모나코가 펠레그리를 이적시킬 때
이적표가 4,000만 유로(약 530억 원)이 넘으면 이 중 10%를 제노아가
받는다는 조항도 있다고 전했다.

2. 펠레그리 선수 특징

같은 국가 선배인 안드레아 벨로티처럼 떡대있는 피지컬과,
호나우두처럼 좋은 전진 드리블 실력으로 상대를 허물어버리는 스트라이커.
이대로만 크면 원톱에서 가장 이상적인 스트라이커중 한 명이 될 수 있을
정도로 굉장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

점이라면 아직 덜 성숙한 멘탈과 오프 더 볼이 흠이다.
하지만 아직 어리고 성인도 되지 않았으니 케어만 잘 받는다면
문제는 없을 것이다.

3. PES2019 구현 스텟

PESDB2019
출처:PESDB 2019

공격,드리블,속도,피지컬 부분에서 뛰어 나다 한마디로 공격수 (CF)가
갖춰야 할 모든 능력치가 최상급이다.
능력치로만 봤을땐 종결급이고 흠잡을데가 없다. 앞 에 설명했듯이
개발사에선 유망주라 잠재 능력을 크게 평가 한것 같다.

4. 펠레그리 선수 PES2019 플레이 소감

운 좋게 필자도 이 선수를 플레이 할 수 있어서 체감을 말하자면
(참고로 랩은 80까지 랩업 한 상태이다.)
전형적인 큰 키의 스테미나(돌격형) CF 선수 오바메양, 루카쿠에 비하면
드리블 관련 스텟(볼컨트롤,드리블,균형조절) 이 좋다 보니 부들부들 하다

그리고 킥 관련 스텟(킥파워,골결정력) 이 좋으니 킥도 정확하게 일직선으로
나가며 특유의 밑으로 깔아서 차는 슛이 잘 발동 되는 것 같다.
이건 아래 영상에서 확인 해보면 킥이 밑으로 깔면서 휘어지는 걸 확인 할수 있다.

출처:https://www.youtube.com/watch?v=e7XYtd52bXI

그리고 많은 유저들이 사기로 뽑는 특수능력이 슈퍼조커인데 이런 좋은
스텟에 슈조 영향 까지 받으니
후반에 투입 시키면 확실히 에이스 역할을 수행 해낸다.

이런 좋은 선수에게도 단점을 말하자면 속해 있는 팀이 상위 팀이 아니라
컨디션을 많이 받지 못한다. 컨디션 안정도가 3 으로 낮은 수치에 컨디션도
못받아 여태 C컨에 머물러 있다.
(전체 게임 밸런스 상 좋은 장치가 될 순 있을거 같다.)

피지컬 스텟이 높아 몸싸움에도 밀리지 않을거라 생각 했는데 이건
필자의 체감상 그 스텟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느낌이랄가 호날두나
루카쿠의 “우당탕” 스러운 액션을 느끼지 못했다.
또한 인공지능이 조금 월클급 처럼 움직이는 것 보단 떨어지는 느낌이다.

유망주라 대중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펠레그리
선수에 대한 글들을 쓰고 있다.
이것만 보더라도 그의 인기를 실감 할 수 있다.

참고 사이트:
https://namu.wiki/w/%ED%94%BC%EC%97%90%ED%8A%B8%EB%A1%9C%20%ED%8E%A0%EB%A0%88%EA%B7%B8%EB%A6%AC
http://player.7mkr.com/633212/index.shtml
https://www.sports-g.com/2018/01/28/%EB%AA%A8%EB%82%98%EC%BD%94-%EC%84%B8%EB%A6%AC%EC%97%90a-%EC%B5%9C%EC%97%B0%EC%86%8C-%EB%8D%B0%EB%B7%94-%ED%8E%A0%EB%A0%88%EA%B7%B8%EB%A6%AC-%EC%98%81%EC%9E%85
http://bbs.ruliweb.com/game/84839/board?search_type=subject&search_key=%ED%8E%A0%EB%A0%88%EA%B7%B8%EB%A6%AC

형식의 틀을 깬 거래구조의 블록체인 플랫폼 인플리움

옛날부터 출발해 현재까지 여러 시장은 이어서 변환을 하고 있습니다.
4차 혁명인 “블록체인”의 근본을 납득하고 “인플리움”에 동화되는 자는 참신한 적기가 올 것입니다.

예전 우리는 형식적인 약조를 통해 다수의 계약이 이행됐고 마땅치 않은 약정도 수두룩 하였습니다.

블록체인 인플리움은 누구나 참가가능하고 개인의 고안이나 활동으로부터 이득을 만들 수 있고, 기존 구조보다는 유연하고 모든 경로들은 정당하고 투명한 거래구조를 목표로 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인플리움이 가져올 전변은 인터넷이 가져온 변천보다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미래에 개인 사용자들이 만드는 정보와 활동력의 가치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로 인플루언서(Influencer)의 SNS, 인스타그램(Instagram), 페이스북(Facebook) 등과 같은 활동이 다 토큰(Token)에 의해 가치로 전환되어 실질적인 보상을 받게 되는것 입니다.
또한 광고주와의 약조에 대한 과정들을 블록체인(Block Chain)의 투명한 장부로써 모두에게 양질의 정보로 공급하게 됩니다.

개인 맞춤 형태의 블록체인 플랫폼 인플리움

지난 글로벌 리서치의 분석자료에 따르면 기업 창업 향후 3~5년차인 위기단계엔 겨우 40%만이 생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엘솔컴퍼니는 이러한 문제점을 도출하고 해결하여 개인들에 의한 브랜드가 성장할 수 있도록 멘토(Mentor)로써 다양하고 해결책과 브랜드 퍼블리싱 플랫폼 “인플리움”을 제공하려합니다.

인플리움은 기회비용을 최소화 시키고 3개월 안에 신규 비즈니스 런칭이 가능하게하여 즉각적인 이득이 창출될 수 있도록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마케팅을 직접 선발하며, 스마트 컨트렉트를 다양한 맞춤된 모양으로 진행할 수 있고 이는 인플리움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기존 플랫폼을 벗어나, 시간 단축과 즉각적인 수익을 만들 수 있는 인플리움은 수 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수준 높은 콘텐츠로 이후 인플리움은 여러분의 브랜드를 성공 시키는 원인이 될 것입니다.

모든이들에게 주목받고 기억될 인플리움은 9월 3일부터 프라이빗 세일을 진행하였습니다.

인플리움은 블록체인(Block Chain) 기반 테크니컬 크리에이터 플랫폼 “아도스”와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맺어 이미 기술력을 검증 받은 상태입니다.

그동안 스페인에서 진행된 “퓨처라마 블록체인 혁신 써밋”에 참가하는 등 기운찬 행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가상화폐 Arbitrage trading Solution 개발을 시작으로 ADAM 개발 특허, 블록체인 기반 IoT 기기인증 특허를 진행하고 ADOS Coin과 Dapp을 개발 진행중에 있습니다.

인플리움은 간단 아이디어 백서 공개로 ICO되는 방법이 아닌, 상용화된 실존 플랫폼을 가진 엘솔컴퍼니의 Reverse ICO로서 아도스의 기술력과 만나 신빙성을 갖추었습니다.

상반기 매출 100억을 달성한 청년기업 엘솔컴퍼니는 브랜드 기업으로의 변용을 성공적으로 하였습니다.

엘솔컴퍼니의 CEO는 자유로운 참여속에서 모두가 이득을 얻을수 있고 여러 부문에 걸쳐 생성된 각 경계를 허물어트려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시스템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무리뉴 감독 연이은 경질 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무리뉴” 감독은 “2000년대 초중반부터 2010년대 초반까지 명장의 반열에 오른 감독 이었지만 지금은 연이은 경질로 인해 위상이 매우 떨어진 감독”

나무위키 개요 부분에 무리뉴 감독에 대해 짧은 요약을 했다. 
그는 누구이고 현재 왜 연이은 경질을 하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파해쳐 보자.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감독을 맡았고 현재 2018년 12월 18일 경질되었다 “필자에겐 충격으로 다가오게 되어 다른 축구 선수나
감독을 제쳐 두고 무리뉴 감독 부터 연재 할려고 한다.”

1.선수시절 에 대해 짧게 요약 해보려고 한다.

포르투칼 축구 선수 시절에는 중앙 미드필더로 활동하면서 초기에는 포르투갈 1부 리그 소속의 히우 아베라는 팀에서 뛰었으나
기량이 그저 그래서 이후 하부 리그를 전전하다 1987년에 24세의 아주 이른 나이에 은퇴했다고 한다.

선수 시절 개인 기록은 94경기 13골 이 전부다. 그레서 인지 자신이 할 수 있는것과 할 수 없는 것을 스스로 인지한 순간부터  감독으로서 성공하기 위해 준비
했다고 한다. 

인생을 살면서 여러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이 오는데 자존심때문에 혹은 아집으로 인해 미련을 버리지 못해 아까운 시간을 낭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무리뉴 감독은 자기 자신에 대해 객관적으로 판단(성찰?) 했다는 점에 과감한 결정에 박수쳐 주고 싶다.

2.”무리뉴” 감독 전성기 시절 짧게 요약 해보면

뛰어난 선수 장악능력과 꾸준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감독이다. 무리뉴 감독의 전성기때 붙여진 별명은 “스페셜 원”, “괴짜” 라고 불린다.

이유는 어떤 팀에 가든 우승컵 들어 올리는 방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그리고 역사에 남을 만한 성적을 냈었다. 그리고 괴짜라 불리는 이유는 그의 거침 없는 말과 행동 때문에 붙여 진 것이다.

유명한 일화로 바르셀로나 통역 출신이였던 무리뉴에게 한 기자가 “바르셀로나 통역 출신이면서 왜 바르셀로나에게 무뢰한 행동을 하느냐” 라는 질문에

“그때는 통역관 이였지만 난 지금은 첼시의 감독이다. 내가 명문팀의 감독이 되는 동안 당신은 여전히 3류기자나 나부랭이에 머물러 있다. 당신은 지금까지 무엇을 했나?” 라고 한다.

무리뉴 감독의 화법 스타일이다 자신이 하는 일 행동의 정당성을 밝히고 상대방의 아픈곳을 꼭 찍어 누르는 방식이다.  직장 상사라면 끔직하다 ㅎㅎㅎ
인신공격이 먼지를 잘 아는 감독인 것 같다. 하지만 옛날에는 이런식의 지도 방식이 통했던 시대이다.

“본래 체육교사 출신에 스포츠 과학, 스포츠 생리학, 심리학에 능통하며 이를 기반으로 선수들 쥐락펴락하는 경우가 많다.” “심리학” 이 선수들 관리 하는데에 좋은 작용을 했다고 필자는 생각 한다.

모 유투버의 말을 빌리자면 유명한 존테리 선수였나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는다. 훈련중 무리뉴 감독의 쓴소리(너 없어도 뛸 선수가 많다는 식)로
인해 자기도 모르게 훈련에 열중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때 당시만 에는 카리스마라고 불렸고 현재는 꼰대 라고 불린다. 
참 시기에 따라 같은 인물에 대해 다르게 평해진다.

연혁을 짧게 소개 하자면
스포르팅 CP(1992~1993 / 코치)
FC 포르투(1993~1996 / 코치)
FC 바르셀로나(1996~2000 / 코치)
SL 벤피카(2000)
UD 레이리아(2001~2002)
FC 포르투(2002~2004)
첼시 FC(2004~2007)

인테르나치오날레(2008~2010)
레알 마드리드(2010~2013)
첼시 FC(2013~201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2016~2018)

옹즈도르 올해의 감독 : 2005, 2010
FIFA 올해의 감독 : 2010
IFFHS 올해의 클럽 감독 : 2004, 2005, 2010, 2012
포르투갈 올해의 감독 : 2002-03, 2003-04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올해의 감독 : 2004-05, 2005-06,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감독 : 2004년 11월, 2005년 1월, 2007년 3월

이탈리아 세리에 A 올해의 감독: 2008-09, 2009-10
미구엘 트로피 : 2010-11, 2011-12
UEFA 올해의 감독 : 2002-03, 2003-04
UEFA 올해의 팀 : 2003, 2004, 2005, 2010
월드 사커 매거진 선정 올해의 감독 : 2004, 2005, 2010
LPFP 어워드 올해의 해외팀 소속 포르투갈 감독: 2008-09, 2009-10

3.”무리뉴” 감독 맨유 경질 까지 오게된 이유

무리뉴 감독의 경질 이유는 아래 두가지로 압축 될 수 있다

1.”무리뉴” 감독 현대적 흐름에 적응못하고 몰락한 전술, 선수단장악법, 용병술등등 모든 부분에서 구식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전술 스타일은 극단적인 실용 주의자다. 확률적으로 이길 가능성이 가장 높은 전술을 구사한 다는 말이다.  즉, 이기기 위해서는 어떠한 전술적 선택도 마다하지 않는 타입이다. 만약 상대 팀의 객관적인 전력이 자기 팀보다 우위에 있으면 지체없이 라인을 내리고 선수비-후역습 전술에 치중하는 것이다.

반대로 만약 라인을 올리고 공격적으로 나서는 것이 승리(혹은 우승)를 위해서 가장 유리하다고 판단하면 마찬가지로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한다

하지만 현대축구는 전술의 흐름들이 변해서 점유율, 전방 압박, 부분전술 이 중요시 되는데 그런 부분이 결여되어 기존의 장점이 사라졌다.

 나쁘게 표현하자면 피지컬과 라인 내린후 역습 한방에 의존하는 단순한 전술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현재 맨유 전술이 라인 뒤로 내려서 수비위주에 역습을 노리는 전술만 택하다 포그바와 마찰이 많이 있었다고 한다.

요즘 좋은 평을 받고 있는 과르디올라, 클롭, 마우리치오 사리 같은 감독들은
빠른 공수 전환을 키워드로 지정하고 지공 & 속공 시 철저한 공간 배분을 중시
하며 세부적인 전술을 짜며 팀의 창을 날카롭게 하는데에 비해 부족하다는
평이 많다. 

앞전에 게시한 쌀딩크 박항서 감독 또한 베트남 선수들을
멀티 플레이가 가능 한 선수로 많이 키우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시대가 변했다.

선수단 장악법도 설명하자면 앞 부분에 무리뉴식 화법으로 인해 맨유의 핵심 미드필더 폴 포그바가 그와 갈등을 겪고 있다.

9월 26일에는 리그컵 32강전에서 2부 팀 더비카운티에 승부차기 끝에 충격패한 적이 있는데 이때 관중석에 있던 포그바는 경기 시작전에 동료들과 웃는 장면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는데 하필 와이파이가 느린 이유로 1시간 이후에 게시 되는 바람에 경기가 패배 한 후 에 글 게시가 되어서 무리뉴 감독의 심기를 건드렸다.

물론 오해는 풀려서 잘 마무리 되는 듯 보였지만 이후에도 포그바는 인터뷰때 무리뉴 감독의 전술을 비판하였고 이적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위 사진은 무리뉴가 경질 된 후 자신의 SNS에 무슨 표정일가 라고 제목을 붙여 달라고 올렸다고 한다. 많은 갈등을 겪었다는 것을 볼수 있다.

이로 인해 포그바 또한 축구 팬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이유는 “인성이 덜 되었다”, “싸가지 없다”,”부메랑 처럼 자신한테 돌아 올거다” 등등 안티 댓글이 많이 달리는 중이다.

2.”무리뉴” 감독 선수보는 안목과 유망주 육성 능력 이 부족하다
이유는 캐빈 더 브라위너 줄여서 일명 김덕배와 모하메드 사라 두 선수를 기용 하지 않고 다른 구단에 판 것 때문이다 덕배 같은 경우는 그 시절에 오스카가 너무 잘하기도 했고 2선 자원이 포화 시기이기도 했다.

리그탑으로 활약했던 마타도 오스카에게 밀리던 시기였고 덕배는 첼시 개막전 선발출장해서 1어시 하고 그이후 한 경기 정도 못하니깐 출전 시키지 않았다

살라 같은 경우 첼시는 이적료 1650만 유로(당시 환율 기준, 한화 약 242억 원)를 바젤에 지급하며 22세 기대주 살라를 영입했다. 그러나 살라는 2013-14 시즌 도중 첼시에 합류한 후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고, 결국 1년 만에 피오렌티나로 임대 이적했다. 살라는 피오렌티나에 이어 로마로 임대 이적한 뒤, 실력을 인정받으며 2016년 7월 약 1,500만 유로에 로마로 완전 이적했다.

 게다가 대체할 윌리안 선수도 있었고, 그 때에는 살라가 덜 성장 한 시기였다 미래를 내다 보지 않고서야 살라가 지금처럼 성장 할 거라고 예측 하기 힘들순 있다고 생각은 든다. (그러고보면 히딩크가 첫번째 연재 했던 산소 탱크 박지성 을 알아본건 정말 대단한 일이다.) 개인적으론 현재 결과가 안좋으니 안티 팬들 이 계속 까는 부분 이라고 생각이 든다.

결론적으로 무리뉴 감독 경질된 사유 총평을 하자면 잘나가던 영광에 취해 예전의 전술과 방식을 고집 했던 것이 큰 이유인것 같다. 
이번 글 을 연재 하면서 고전적인 영어 속담 한 개가 떠오른다. boling frog 
(서서히 일어나는 중요한 변화에 반응하지 않고 무능하고 무관심한 사람들을 은유할 때 사용된다.)

출처정보:
https://namu.wiki/w/%EC%A3%BC%EC%A0%9C%20%EB%AC%B4%EB%A6%AC%EB%89%B4
https://www.goal.com/kr/%EB%89%B4%EC%8A%A4/%EC%82%B4%EB%9D%BC-%EB%82%B4%EC%B9%9C-%EB%AC%B4%EB%A6%AC%EB%89%B4-%EA%B7%B8%EB%A5%BC-%EC%9D%B4%EC%A0%81%EC%8B%9C%ED%82%A8-%EA%B1%B4-%EC%B2%BC%EC%8B%9C/1iw50aa9p2cjb1jbguclcai5ts
https://www.fmkorea.com/best/780689392